'세븐♥' 이다해, 미국서 가벼운 차림…자유 만끽 중 "여기 좋았다!" [TEN★]


'세븐♥' 이다해, 미국서 가벼운 차림…자유 만끽 중 "여기 좋았다!" [TEN★]
'세븐♥' 이다해, 미국서 가벼운 차림…자유 만끽 중 "여기 좋았다!" [TEN★]
'세븐♥' 이다해, 미국서 가벼운 차림…자유 만끽 중 "여기 좋았다!" [TEN★]
'세븐♥' 이다해, 미국서 가벼운 차림…자유 만끽 중 "여기 좋았다!" [TEN★]
'세븐♥' 이다해, 미국서 가벼운 차림…자유 만끽 중 "여기 좋았다!" [TEN★]
'세븐♥' 이다해, 미국서 가벼운 차림…자유 만끽 중 "여기 좋았다!" [TEN★]
배우 이다해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좋았다! #thebroad #hammermuseum"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미술관을 찾았다. 독특한 예술품을 감상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따뜻하고 쾌청한 날씨에 가벼운 차림이다. 이다해의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째 열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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