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양세찬./ 사진=인스타그램
하하 양세찬./ 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하하가 양세찬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래메 "생일 축하해! 우리 세찬이! 음 할말이 너무 많은데~ 그냥 사랑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 동생인데 어른이고 동생이 스승이란걸 알려줬어! 너무 존경하고 사랑한다!!! 내동생!!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하는 환하게 웃으며 셀프 카메라를 찍고 있다. 뒤쪽으로 생일을 맞은 양세찬의 모습이 보인다. 양세찬은 7살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표정과 포즈로 생일의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하하와 양세찬은 SBS '런닝맨'에서 호흡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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