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 유니폼 입고 돌아온 야구여신...러블리한 미소[TEN★]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배지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시구 #패대기안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야구 유니폼을 입고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한편 배지현은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배지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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