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성♥' 김윤지, 신혼이라 매일 웃을 일뿐 "한 발자국씩 나아가길" [TEN★]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김윤지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김윤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all steps everyday. One step forward is better than 100 days of thinking about it. 생각만 하기보단 매일 한 발자국씩이라도 나아가는 날들이길! 모두들 한주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윤지는 연핑크색 패딩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주변에는 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촬영 중임을 알 수 있다. 아름다운 미소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윤지는 2009년 9월 NS윤지라는 활동명의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황후의 품격', '마인' 등에 출연했다.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 씨와 지난 9월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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