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닮아간다 우리" 이지훈♥아야네, 눈꺼풀마저 닮은 신혼 부부 "평생 함께" [TEN★]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식스냅 드디어 받고 다운까지 했어요. 아직 포토샵 작업 전 원본 사진이지만 웨딩관리 다니는 곳에서 열심히 관리 해주셔서 그런지 평소보다 조금 더 좋은 모습이라 사진들이 잘 나왔던 것 같아요. 사진 보니 결혼식 올린 실감이 나네요... 열심히 준비해온 결과가 이렇게 사진과 동영상으로 남아 오래오래 볼 수 있으니 행복하네요. 결혼식 끝나고 하루하루 더 깊어지고 소중해지는 내 남편. 내 동반자. 앞으로도 평생 같은 길 함께 걸어요. 이제 식 관련 사진 조금 올려보려 합니다. #결혼식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나란히 서있다. 아름다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야네와 멋진 턱시도를 차려입은 이지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선남선녀 신혼 부부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지훈은 "점점 닮아간다 우리"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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