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넘치는 재능으로 화보에 숨결 불어넣는 화보장인


방탄소년단(BTS) 뷔가 완벽한 아름다움과 독보적 센스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1월 29일 롯데면세점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BTS meets LDF’ 겨울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는 한정 기간 동안 공개되는 겨울 화보로 방탄소년단 각 멤버들의 개인 화보를 배경화면으로 다운로드 가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뷔는 연갈색 헤어에 블랙 이너, 화이트 재킷을 입고 황홀한 미모와 유니크한 포즈로 화보를 빛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눈이 내리는 배경과 눈처럼 하얀 재킷은 CG로 완성한 듯한 초현실적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동화 속 왕자님이나 신화 속 아름다운 남신처럼 시각적 판타지를 충족시켰다.

모난 데 없이 매끄러운 얼굴선과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짙은 이목구비는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정교한 아름다움과 꽉 들어찬 잘생김으로 "KPOP의 얼굴" 위엄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뷔는 한쪽 눈썹을 살짝 올리며 한쪽 눈을 크게 뜬 매혹적인 눈빛과 함께 엄지 손가락을 깨무는 도발적인 표정과 치명적인 매력으로 팬들에게 황홀경을 선사했다.

작은 얼굴에서도 충실하고 밀도 높게 빛나는 화려한 아름다움과 타고난 표정 연기 및 센스로 살아숨쉬는 듯 생동감 넘치는 화보를 완성하며 역시 화보 장인이라는 감탄사를 자아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 현재 뷔의 화보는 가장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화보를 접한 팬들은 "인류 미모의 한계치 또 경신됐네", "오늘의 김태형을 이길 자 내일의 김태형 뿐이구나", "우주 1등 미남이 끼도 1등이라니 유끼미남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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