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살' 엄정화, 소녀美 가득…"예쁜척하는 콘셉트" [TEN★]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미모를 뽐냈다.

엄정화는 1일 자신의 SNS에 “예쁜척하는 컨셉이라나 뭐라나”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스 장식이 살짝 보이는 상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붉은 입술과 발그레한 뺨, 반달 눈웃음이 소녀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엄정화는 올해 초 신곡 ‘호피무늬’로 3년 만에 컴백해 활동했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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