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사진=텐아시아 DB
이하늬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이하늬 소속사가 사업가 남자친구와 미국 동반 출국과 관련해 "사생활 영역"이라고 밝혔다.

26일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배우의 개인적인 사생활과 관련된 영역이라 설명드릴 수 없다는 점을 양해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하늬가 SBS 드라마 '원더우먼'을 마치고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하늬의 어머니이자 가야금 명인 문재숙이 딸에게 반지를 선물한 모습이 등장했다.

문재숙 명인은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다. 일도 행복할 만큼만 하라. 여자로서 행복도 누리고 자녀도 낳아보고 이런 또 다른 세계를 열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하늬를 보고 싶다. 그게 일이든 결혼이든 너만 행복하면 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지난 8일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하늬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했다. 이하늬는 지인의 소개로 비연예인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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