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홈트 2주" 확 드러낸 어깨로 자신감 표출…얼마나 달라졌길래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이솔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 라운드 어깨를 고치는 것을 목표로 유튜브 보고 홈트한 지 곧 2주. 쇄골이 펴지는 것도 보이고 팔뚝 살도 많이 줄고. 라운드도 점점 고쳐지고 기상 후 어깨 통증도 줄고"라는 글을 적은 사진을 올렸다. 이솔이는 "여러분 디엠 폭탄와서 저 피드에 올려드릴게요"라며 "저도 어깨를 사진 찍을 때만 요령으로만 만들고. 운전도 많이 해서 오른쪽이 특히나 많이 말려있어요. 민소매 기피할 정도로 팔뚝이나 어깨라인이 못나서"라며 홈트 중인 일상을 전했다. 또한 "저는 PT를 꽤 해서 자극주는 걸 아는? 편인데요! 홈트 잘못하면 되려 안 좋을 수 있어서~ 어깨 위아래로 흔들리지않게 잘 잡아주시구요! 날개뼈를 허리까지 잡아내리는 느낌으로 어깨를 낮춘 채 팔 운동해주세요! 등근육도 자극돼서 라운드숄더랑 팔뚝 둘 다 도움이 되네요!"라며 자신만의 운동팁을 알려줬다. 이어 "팔뚝이랑 등이랑 불타는 허벅지운동이랑 플랭크 조금 하면 한 40~45분 되는데 그렇게 루틴으로 해주 고 있어요! 제가 어깨운동하기 전에는 자고 일어나거나 하루 끝나면 어깨랑 목 근육이 제일 아팠는데 이후로는 많이 호전됐어요. 라숄러들. 올 겨울에 쫙쫙 펴 보아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솔이는 튜브톱을 입고 운동한 모습을 거울로 체크해보고 있는 모습이다. 가녀린 팔뚝과 드러나는 쇄골이 눈길을 끈다.

이솔이와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이솔이는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현재는 개인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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