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워너비 여자 아이돌’을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2주간 ‘따라 하고 싶은 패션 센스! 워너비 여자 아이돌’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눈부신 미모와 우월한 피지컬은 물론 센스있는 패션 감각으로 많은 사람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여자 아이돌들이 있다.

이러한 워너비 아이돌들의 사복 패션은 트위터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통해 빠르게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완판을 기록하는 등 트렌드로 자리잡곤 한다.

‘차세대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는 여자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투표에서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총 51.72%의 득표율로 ‘따라하고 싶은 패션 센스! 워너비 여자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인형 같은 청순한 비주얼과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로 MZ세대 워너비로 떠오른 김민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뛰어난 황금비율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고 있다.

김민주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은 오픈과 동시에 팔로워 수가 27만 명을 돌파했으며 개설한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팔로워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한 비주얼의 김민주는 아름다운 얼굴이 돋보이는 셀카 사진은 물론 크롭트 티셔츠, 박시 티셔츠, 핫팬츠, 와이드 팬츠 등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으로 10대, 20대 여성들의 워너비 데일리룩을 선보이는 중이다.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완성형 미모로 뮤직비디오, 드라마뿐만 아니라 화장품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던 김민주는 정식 데뷔후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걸그룹 아이즈원의 ‘비주얼 에이스’로 활약했다.

한편 김민주는 작년 6월 대세 청춘스타들의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지상파 음악방송 MBC ‘쇼! 음악중심’의 MC로 발탁, 탄탄한 진행력과 뛰어난 순발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를 책임지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

또한 MBC 예능 ‘구해줘! 숙소’의 MC로 활약하는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는 중이다.

김민주에 이어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41.83%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장원영은 과즙미 넘치는 상큼한 비주얼과 마네킹 비율로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연예계 핫 아이콘으로 부상중이다.

그리고 레드벨벳의 조이, 블랙핑크의 로제가 각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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