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패션 전문기업 서양네트웍스(대표 박연)의 대표 브랜드인 밍크뮤가 채채와 만났다.

밍크뮤는 ‘나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 쌈디와 채채의 애정 어린 모습을 보고, 채채의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뮤즈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채채와 함께한 이번 겨울 화보에서는 ‘The flower of snow’라는 컨셉 하에 사랑스러운 겨울 아이템을 선보였다.

밍크뮤 스페셜 라인의 ‘레이스 원피스’와 ‘FUR 헤어밴드’를 착용해, 겨울 왕국의 공주같은 모습을 자아냈다. 또한 기모소재의 ‘자수 카라 플라워 원피스’에 고급스러운 ‘FUR 카라 봉봉코트’를 매치해 밍크뮤 특유의 러블리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밍크뮤의 뮤즈, 채채가 입고 있는 아이템들은 THE SYMALL을 통해 11월 8일에 공개됐다. 오는 11월 30일까지 30%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7만원 이상 구매 시 헤어밴드SET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밍크뮤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서양네트웍스의 대표 브랜드로 블루독베이비, 블루독, 알로봇, 래핑차일드 등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대한 사회 복지회를 통해 입양되기 전의 아이들을 후원하는 착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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