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섹시한 천재해커로 완벽 변신


방탄소년단(BTS) 진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섀도우 해커로 완벽하게 변신해 화제의 중심이 됐다.

지난 2일 빅히트 뮤직 공식 네이버 포스트는 '[BTS] 방탄소년단과 함께 하는 2022년도 벌써 박박!' 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게재했다.

진은 헝클어진 검은 머리와 늘어난 검은 트레이닝복, 동그란 안경과 게이밍 헤드셋으로 너드미 가득 찬 해커 같은 모습을 선보였음에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 진, 섹시한 천재해커로 완벽 변신
진은 작은 얼굴에 완벽한 이목구비와 보석처럼 빛나는 눈으로 무언가에 집중하며, 예민미 넘치지만 지켜주고 싶은 분위기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천재 해커'라는 콘셉트를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진의 이런 변신에 '월드 뮤직 어워드(World Music Award)'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JIN', 'MrWorldwidehandsome'을 태그하며 진의 변신에 찬사를 보냈다.
방탄소년단 진, 섹시한 천재해커로 완벽 변신
해외매체 올케이팝(Allkpop)에서도 '팬들은 BTS 진의 '섀도우 해커' 콘셉트에 빠져들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진의 배우 자질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가벼운 주근깨와 동그란 안경으로 천진난만하게 잘생기고 신비로워 보인다', '심플한 차림의 맨얼굴이지만 가장 밝게 빛나고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라며 어떤 콘셉트도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잃지 않는 진의 매력에 감탄했다.

또 매체는 ‘진은 "배우 아우라"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한국 네티즌들로 하여금 진을 실제 영화에서 볼 수 있길 바라게 만든다. 진은 어떤 콘셉트라도 해낼 수 있다’라며 높이 평가했다.

팬들은 “너드미인데 왜 섹시하지?”, “저런 콘셉트에서 살아남다니! 역시 미의 남신”, “진은 어떤 콘셉트를 해도 찰떡같이 소화해내”, “이런 콘셉트로 영화나 드라마 찍어줘. 제발~”, “사진만 보아도 드라마 한편 뚝딱 나오네”, “표정 진짜 잘써~”, “진짜 진은 배우 해야 해. 너무 잘해”등 진의 콘셉트에 열광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