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살구색 드레스 입고 "결혼식장"…3살 아들 둔 엄마의 고충 [TEN★]


'이필모♥' 서수연, 살구색 드레스 입고 "결혼식장"…3살 아들 둔 엄마의 고충 [TEN★]
'이필모♥' 서수연, 살구색 드레스 입고 "결혼식장"…3살 아들 둔 엄마의 고충 [TEN★]
'이필모♥' 서수연, 살구색 드레스 입고 "결혼식장"…3살 아들 둔 엄마의 고충 [TEN★]
'이필모♥' 서수연, 살구색 드레스 입고 "결혼식장"…3살 아들 둔 엄마의 고충 [TEN★]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우아함을 뽐냈다.

서수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하루 요약. 식장에 손님들 오시기 전에. 3살 아이와 함께 한 결혼식은 대단해요…와우. 앉아있을 수 없음! 사진 남길 수 없음! 구두 굽 다나감! 음식도 먹을 수 없음! 근데 너도 고생이 많았네… 차에 타자마자 눈꺼풀 닫힘!"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수연은 살구색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을 찾은 모습. 신부라 해도 믿을 만큼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또한 나란히 결혼식에 참석한 세 식구의 모습이 단란해 보인다. 개구쟁이 같은 아이의 모습은 사랑스러워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1974년 이필모와 1985년생 서수연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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