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희가 20년만에 드라마 캐스팅 소식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김성희는 지난 10월 25일 오전 9시 방송된 tvN ‘프리한닥터M’에 등장했다.

20년 만에 드라마 캐스팅 소식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김성희는 하루의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김성희는 촬영 전 메이크업 샵을 방문하는 길에도 햇볕 알레르기와 운전 중 피부 건조함을 방지하기 위해 얼굴 팩과 마스크, 스카프로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완전 차단했다. 또한 운전하면서 건강 관리를 위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우유를 섭취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메이크업 전 차가운 티스푼을 이용한 자신만의 마사지 방법을 공개하고 촬영장에서도 꾸준히 미스트를 뿌리며 관리를 진행했다.

이어 김성희는 앙드레김 아뜨리에에 방문해 다음 스케줄에서 입을 드레스를 고르는 한편, 영화배우 한지일과 만나 근황을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성희는 20년만에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본인의 근황을 전하며 “요즘 카메라가 고화질이라 꾸준히 피부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데스모신과 이소데스모신이 함유된 가루형 먹는 엘라스틴을 지인들에게 나눠주며 “나이가 50이 넘으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급격히 느끼는데, 꾸준히 먹으면서 관리가 되는 것을 느낀다”고 피부 건강 상식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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