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호박 안경 쓰고 '시크+까리함'...극과 극 치명 매력남


방탄소년단 정국이 할로윈 호박 안경을 쓰고 극과 극 치명적 매력남의 포스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 등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의 노래를 활용한 모바일 리듬 게임 '리듬하이브'(Rhythm Hive) 공식 오피셜 계정은 '할로윈 #JungKook 귀여워서 냅다 우는 리하 등장' 이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스페셜 테마 할로윈 버전 정국 XR 카드 이미지를 새롭게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R카드에서 정국은 호박 안경을 살짝 내린 채 장난끼 어린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그만의 시그니처 표정인 앙증 맞은 입술 '츄~' 로 초 깜찍한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XR카드 속 정국은 무표정으로 시크함과 까리함을 동시에 내뿜었고 치켜 올린 턱에 돋보이는 일명 초코칩(점)으로 심쿵 모먼트를 선사하며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풍겼다.

또 정국은 깔끔한 블랙 목 폴라 티에도 최애템 실버 이어링과 특유의 포즈로 힙한 아우라를 자아냈고 스타일리쉬함도 느끼게 했다.

정국은 호박 안경에 가려졌어도 날렵한 턱 선부터 높은 콧대로 눈부신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서 냅다 들튀각" "까리 시크 초깜찍 귀요미 꾸꾸♥" "호박 안경쓰고 졸귀탱 앙증 뿜뿜" "귀여움의 대명사 즌증구기 뭘 해도 귀엽지" "까리하고 귀엽고 난리 났네" "정구기 햅삐 할로윈~" "앓다 죽을 정구기 입술 츄~초코칩"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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