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LED 생일 축하' 방탄소년단 지민 역대급 '짐토버' 이벤트 쏟아져...멕시코도 점령


방탄소년단 지민의 생일을 맞아 유럽 최대 규모 LED 광고와 해외 현지 매체도 주목하는 역대급 이벤트가 연일 터져나오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 위치한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걸리버(Gulliver) 쇼핑몰의 LED 미디어 스크린에 지민의 생일 축하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총 35층 높이의 미디어 파사드인 걸리버 쇼핑몰은 곡선 외벽을 따라 건물을 둘러싸고 있는 LED 화면과 정면에서 보이는 총 3개 화면의 압도적 스케일로 지민의 생일 광고의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어 현지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 호응을 얻고있다.

멕시코 타마울리파스 탐피코 지역에서 만나는 지민의 생일 광고는 멕시코 언론 매체 ZOCALO에서 집중 조명하며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매체는 탁트인 시야로 누구나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는 멕시코 지역 명소 중 하나인 Avenida Hidalgo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민의 화려한 디지털 미디어 생일 광고를 소개, 이 축하 광고는 순식간에 소셜 네트워크에 퍼졌고 바이럴이 됐다며 엄청난 화제성에 감탄하며 놀라워했다.

K팝의 범주를 벗어난 지민의 국제적 명성에 걸맞게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에서 최초, 최고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어 현지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과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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