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멋스러운 패션을 뽐냈다.

황신혜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연휴시작..조심조심 잘보내기..#청소도하구 #요리도하구 #정리좀해볼까나 #바지는빈티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골 문양이 그려져있는 파란색 후드 집업에 빈티지 바지를 착용한채 청담동 길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후드 집업은 약 18만 원 상당이다. 59세 나이임에도 패셔니스타다운 ‘힙’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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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다.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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