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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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시원한 마트 데이트를 즐겼다.

류이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니(전진)랑 장 보러"라는 글과 함께 전동 킥보드 사진을 올렸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전동 킥보드를 타고 마트까지 간 듯, 신나게 사는 젊은 부부의 매력을 뽐냈다.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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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바구니 들고 이제 장 보러"라는 글과 함께 노랑 티셔츠에 파란색 장바구니를 들고 있는 전진의 뒷모습을 올려 애정을 짐작케 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지난해 전진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더제이스토리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류이서는 평소 전진과 카페 데이트 등 소소한 일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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