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일본 톱모델 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건강한 식단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6알 자신의 SNS를 통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정돈해 주는 식사”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의 한 식당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조합이 쉽지 않아 보이는 녹색 톤 상의에 노란색 하의를 입고 톱 모델의 포스를 내뿜고 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견과류가 들어간 샐러드와 연근, 단호박, 된장국 등 소박한 상차림이 담겼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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