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애둘맘' 정시아, 롱부츠 신고 모델 턴+각선미 "여름 옷 정리해야겠다" [TEN★]


'41세 애둘맘' 정시아, 롱부츠 신고 모델 턴+각선미 "여름 옷 정리해야겠다" [TEN★]
'41세 애둘맘' 정시아, 롱부츠 신고 모델 턴+각선미 "여름 옷 정리해야겠다" [TEN★]
배우 정시아가 각선미를 뽐냈다.

정시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여름 옷 정리해야겠다!"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정시아는 블랙 롱재킷에 부츠를 신고 걸어가고 있다. 뒤돌며 턴을 하는 모습은 전문 모델 버금간다. 늘씬한 팔다리와 뛰어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981년생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09년생 아들 준우, 2012년생 딸 서우 양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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