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사진=인스타그램
그리/ 사진=인스타그램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성숙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그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 10월입니다. 다들 올해 어떻게 보낼 건가요?그리고 너무 오랜만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미소를 살짝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훈훈해진 이목구비와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 사진=인스타그램
그리/ 사진=인스타그램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첫째 아들이다. 최근 김구라가 재혼한 아내 사이에서 늦둥이 둘째를 품에 안은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3살 터울의 동생이 생긴 그리는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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