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꽃미남 포스...순정 만화 속 테리우스+마성의 블랙홀 매력


방탄소년단 정국이 초절정 섹시 큐티 꽃미남 포스를 뽐내며 전세계 팬심을 저격했다.

최근 빅히트 뮤직 네이버포스트에서는 'ARMY 만들71 B1하인드 스케치!'라는 제목으로 몸으로 ARMY를 만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을 비하인드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뽀얀 피부에 보라 빛 장발을 하고 눈부신 미소를 지으며 마치 순정 만화 속 테리우스를 연상케 해 시선을 강탈했다.

정국은 가죽 조끼와 바지 그리고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착붙' 소화하면서 자체 발광하는 남신 아우라를 뿜어냈다.

또 정국은 섹시한 남성미와 귀여운 소년미까지 탑재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마성의 블랙홀 매력을 한껏 발산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정국은 작은 얼굴에 오목 조목 꽉 찬 선이 굵은 이목구비로 매혹적인 비주얼도 뽐내 눈을 사로잡았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