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SNS 광고 플랫폼 셀럽플러스는 배우 김사랑과 전속 모델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론칭한 SNS 광고 플랫폼 셀럽플러스는 기존 광고 시스템들과 달리 팔로워가 적은 인플루언서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진입 장벽을 낮췄다. 뿐만 아니라 광고주가 적은 예산으로도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으로 참여와 효과를 건별로 분석해 이용자와 광고주에게 정확한 결과값을 제공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셀럽플러스는 이번 전속 모델 계약을 발판삼아 TV 온/오프라인 광고 등 본격적인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대기업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필두로 대형 브랜드들과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럽플러스 홍보대행사인 153프로덕션(주.일오삼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소비자는 셀럽이 경험하고 추천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신뢰하는 경향이 있는데, 적은 예산으로도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시스템이 바로 셀럽플러스”라면서 “우선 국내 대형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과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셀럽플러스는 현재 베타 버전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오는 10월 애플 앱스토어 오픈과 동시에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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