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의 첫 오디션 ‘언더커버콘테스트’ 에 이지수 음악감독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젊은 거장’으로 불리는 이지수 감독은 국내 최고의 영화 음악 감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드라마 겨울연가, 영화 올드보이, 건축학개론, 마당을 나온 암탉 등에 참여해 최고의 음악을 선보였으며, 현재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영화 ‘그녀가 죽었다’의 음악을 맡고 있다.

‘UN-THE COVER CONTEST’(이하 언더커버 콘테스트)는 10월 15일까지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오디션의 모집 분야는 발라드를 포함해 인디, 재즈, 보사노바, 댄스, EDM 등 다양한 음악장르로 지원받고 있으며 1개의 장르를 선택해 녹음 혹은 촬영 후 제출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1차 서류 전형, 2차 현장 오디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자 중 1등, 2등, 3등 수상자는 각 100만 원의 상금과 스타위브와의 계약 특전이 주어진다. 4등, 5등, 6등은 전속 계약만을 체결하게 된다. 이후 수상자들은 11월 이후 음원도 발매할 예정이다.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합류하는 영화음악 감독 이지수 (작곡가)를 포함해 일본의 거장 뮤지션 S.E.N.S, 음악 감독 김우근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음악 감독 문규혁 (작곡가), 성악가 이정현, 배우 조현, 신지우, 한철우, 배홍석과 다수의 인디 가수가 소속돼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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