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정시아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정시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에서~ (불 좀 켜고 찍을 걸)"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정시아는 오프숄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삼각형 모양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화이트 원피스는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아름다운 어깨 라인과 쇄골 라인, 갸너린 허리라인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81년생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09년생 아들 준우, 2012년생 딸 서우 양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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