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SNS 통해 근황 공개
김포에서 여유로운 일상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에 김포. 오랜만에 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소주병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음주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해 12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그러던 중 최근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로 인해 그리에게는 23살 어린 동생이 생겼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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