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를 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위험운전치상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사건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TEN 포토] '음주운전' 리지 "정말 실망스럽고 부끄럽다. 평생 수치스러울 일"


리지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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