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가 귀여운 명절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블링크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메라 어플 필터를 이용해 머리에 커다란 송편을 얹은 모습의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파자마 차림에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니는 최근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5천만 명을 돌파하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데뷔 5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를 개봉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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