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어떻게 봐도 예쁨 한가득...대체 안어울리는게 모야[TEN★]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랑 진주는 못 참찌"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핑크색 니트 카디건을 입고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강민경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