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SNS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세 남매, 돌잡이 때 드럼스틱 잡아"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프리마돈나 공식 트위터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프리마돈나 공식 트위터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남편 최민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율희는 1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세 남매의 '피는 못 속인다' 하는 썰이 있냐"는 물음에 "셋 다 돌잡이 드럼스틱 잡았을 때"라고 답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또 다른 팬은 "최민환님 살 뺀 모습 보면 어떠냐. 더 설레냐"고 질문했다. 앞서 최민환은 최근 군 복무를 마친 뒤 13kg을 감량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율희는 "사실 난 항상 오빠에게 얘기한다. 지금도 좋지만 난 오빠가 뱃살이 있었음 좋겠다고"라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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