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韓솔로 최초 스포티파이 3곡 6억 스트리밍 대기록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솔로곡 3곡으로 6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포티파이에 등록된 지민의 솔로곡의 3곡(4트랙)으로 9월 13일 기준 첫 솔로곡인 ‘라이’(LIE)는 1억 4800만, ‘세렌디피티’(Intro+Full Length Edition) 2억 5256만, ‘필터’(Filter) 1억 9928만 이상 스트리밍으로 총 6억 25만 5664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로써 지민은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초이자 유일하게 솔로곡 4곡으로 6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 지민, 韓솔로 최초 스포티파이 3곡 6억 스트리밍 대기록
또한, 2020년 최고의 솔로곡이라 불리는 ‘필터’는 1억 9900만 이상 스트리밍으로 방탄소년단 솔로곡 중 가장 빠른 2억 스트리밍 기록을 눈 앞에 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민이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한 ‘친구’(Friends) 역시 13일 기준으로 1억 2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스포티파이에서 지민의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축하로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와 미국 트렌드에 ‘SPOTIFY KING JIMIN’, ‘Congratulations Jimin’가 올랐고, ‘SOUTH KOREAS PRIDE JIMIN’, ‘#JiminSpotify600M’, ‘#BTSJIMIN’, ‘#ParkJimin’ 등 6개 키워드가 약 20개 나라에서 37개 이상 트렌딩되는 축하가 이어졌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