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이 날씬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9월 33kg을 감량하며 놀라운 변신을 선보였다. 당시 임신성 당뇨로 인해 겪은 고통이 커 체중조절에 나선다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이영현이다.

이영현은 요요 현상이 없는 비결로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꼽았다.

그는” 감량할 때 배웠던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꾸준히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며”스케줄이 바쁘지만 식사도 최대한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요요가 오지 않게 관리도 꾸준히 받고 있다”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평생 유지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3kg 다이어트' 이영현,  "1년 지났지만, 식단 관리로 요요 없어...평생 유지할 것"
또한 감량 후 자신감이 넘쳐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되었다 말한 그다. 그는 “감량을 한 후에는 예전과 다르게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도 넘치고 옷도 더 예쁘고 화려한 옷을 찾게 되는 것 같다”며 “요즘 방송을 통해서 나를 알게 된 사람들은 예전 모습을 몰라 나를 신인 가수인 줄 아는 사람도 있어서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현은 5년 만에 ‘내게 올래’로 솔로 신곡을 발표했다. 이후 빅마마 멤버들과 함께 11년 만에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한편 SKY채널 ‘캔디싱어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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