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써니, 러블리 미소...태양도 질투하는 미모[TEN★]


'33세' 써니, 러블리 미소...태양도 질투하는 미모[TEN★]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써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간멍냥 오늘은 #뚱냥이 연구소!! 집사님들 모여라~!!!!! 서른 마리의 냥이들과 랜선 파티 할 사람들 모두모두 모여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반려묘와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써니는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 앤 부티 시즌6'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써니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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