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인스타그램./
명세빈 인스타그램./


배우 명세빈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명세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하늘이 좋네요. 작업복 입고 꽃과 함께. 가을씨 천천히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명세빈은 꽃이 가득 담긴 화병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명세빈은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얼굴로 꽃보다 아름다운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명세빈은 1996년 뮤직비디오 '신승훈 - 내 방식대로의 사랑'으로 데뷔한 이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07년 결혼했으나, 결혼 5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이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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