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SNS 통해 근황 공개
싱그러운 미모 '눈길'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뭘 새길까 하다가.. 생일"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머리를 묶어올린 상태에서 검은색 목폴라티를 착용했다. 특히 강민경은 굴욕 없는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는 등 싱그러운 미모를 뽐냈다.

게시물을 본 가수 린은 "블러셔 무슨 일이야. 인간 복숭아세요. 뭐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달 18일 바이브 20주년 프로젝트 '사진을 보다가' 리메이크를 발표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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