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사진=인스타그램
윤현숙./ 사진=인스타그램


90년대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운동. 40분 걸었고. 요즘 내 몸과 하나인 밴드 운동. TV 보면서 틈틈히, 아주 딱이네. 오늘도 미션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리에 밴드를 걸고 운동중인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평소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이에 윤현숙이 사용한 밴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 이혜영과 함께 여성 듀오 코코로도 활동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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