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힐링 미소X꽃받침 손하트'...러블리 만찢남 비주얼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사랑스러운 '만찢남' 매력으로 전세계 팬심을 설레게 했다.

최근 Love My Self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방탄소년단 LOVE MYSELF 캠페인이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 라인과 또 다시 협업한다고 전하면서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힐링을 부르는 미소와 상큼 청량한 남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꽃 받침과 손 하트로 비타민 같은 귀여움을 발산하면서 특유의 선한 눈빛으로 순수한 무드를 한껏 풍겼다

또 정국의 리얼한 표정을 비롯해 파란 머리의 인형 같은 자태는 실제 이모티콘스러운 매력도 자아냈다.

정국은 잘생쁨한 이목구비로 갓 순정 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주인공을 보는 듯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소유하고 싶은 귀여운 남자♥" "정국이 인형이야" "꽃 받침 손 하트 귀여움 폭발♥" "이렇게 귀여운 우리 정국이 이모티콘 소장각이야" "저 순둥한 눈빛 보세요~ 우리 순둥이" "순정 만화에서 튀어 나왔어요? 만찢남이네" "힐링 미소 천사 정구기"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이 남자~" "정국이가 나의 비타민 힐링 사랑이야" "이모티콘 당장 구매하러 가즈아~!" 등 반응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은 카카오 & 라인과 함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다" 라는 LOVE MYSELF 캠페인의 메시지를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달하면서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기부 스티커와 기브티콘을 제작했다.

방탄소년단의 라인 기부 스티커와 카카오 기브티콘의 수익금 전액은 "LOVE MYSELF” 캠페인 펀드로 기부된다.

한편, 오는 9월 1일 정국의 생일 광고 서포트 소식이 세계 각국에서 쏟아지며 연일 글로벌 축제의 분위기가 끓어 오르고 있다.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25개의 LED 스크린에 정국의 생일 광고로 물들이는 초특급 서포트를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강남 K팝 스퀘어 미디어, 명동 영플라자 전광판, 홍대 M-스크린, 동대문 APM 전광판 등 서울 15군데 LED 스크린에서 정국의 생일 광고를 송출한다고 전했다.

또 8월 30일~9월 13일 대전, 광주, 대구, 제주, 인천, 부산 등 7군데, 8월 30일~9월 8일 부산 서면, 해운대 8월 30일~9월 5일 전주에서 정국의 LED 생일 광고를 송출시킨다.
를 사진으로 덧붙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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