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빌보드 매거진 '틱톡' 영상 하루만에 380만 돌파 'BTS 최초'








방탄소년단 지민이 레코드 메이커(Record Maker)로 또 하나의 대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빌보드 비하인드 틱톡(TikTok) 영상이 공개된 지 24시간 만에 380만 조회수를 돌파, 멤버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7개의 커버 촬영 영상 중 공개된 지 17시간 만에(한국시간 27일 오후 5시) 최초로 100만 뷰를 돌파후 폭발적 인기로 자정이 되기 전 480만 조회수를 넘는 인기 순항 중이다.

해당 영상은 26일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공식 매거진 9월호의 단체 및 멤버별 화보와 비하인드 영상으로 숲속의 요정같은 비주얼과 귀족적인 분위기로 팬들을 온전히 매료시켰다.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 싱그러운 초록빛 녹음을 배경으로
베이지색 슬랙스와 파스텔 핑크 셔츠, 포근한 네이비 가디건을 매치해 다가오는 가을과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빌보드 매거진 '틱톡' 영상 하루만에 380만 돌파 'BTS 최초'


앞머리에 웨이브를 준 브라운 헤어의 따뜻하고 평화로운 지민의 모습은 영화계 거장 구스반 산트 감독을 사로 잡은 평화로운 분위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장소를 실내로 옮겨 진행된 이어진 촬영에서 지민은 이전과는 다른 도시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한쪽 머리만 올린 헤어 스타일의 지민은 아이보리 셔츠에 파스텔 톤의 핑크빛 더블 버튼 자켓과 베이지색 슬랙스를 입어 부드러우면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눈이 정말 예쁘다’는 실물 후기가 증명하듯 쌍꺼풀 없는 크고 긴 눈에서 보여지는 지민 특유의 빨려 들어갈 듯 깊은 눈빛과 매 장면 다르게 표현되는 감정이 담긴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에게 드라마틱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화보 장인의 귀환을 알렸다.

27일 빌보드는 ‘저는 굉장히 잠이 많다. 근데 쉬는 날에는 오후 6시 7시까지 잔다는 사실은 아마 잘 모르실 거다. 그때부터 저의 하루가 시작된다’는 지민의 TMI가 담겨 있는 빌보드 매거진 커버 스토리 인터뷰 영상을 공식 틱톡(TikTok)에 추가 공개했다.

이 영상 역시 공개 1시간 만에 동발 영상 중 최초로 100만 조회수를 돌파, 28일 오전 200만 조회수를 넘어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틱톡(TicTok)에서 지민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지민 고유의 해시태그 #jimin이 600억뷰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 20일 공개된 PTD 댄스 챌린지 영상 역시 한국 연예인 24시간 신기록인 2700만 조회수를 기록 후 27일 밤 10시(한국시간) 기준 4050만을 넘으며 SNS의 최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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