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루나, 청순 벗고 도발적 섹시미[TEN★]


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일상을 전했다.

루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스 받으면 멈출 수 없는 식욕. 저는 어릴때는 빵이나 과자 특히 초콜릿을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었는데..요새는 달달한 라떼랑 초코우유, 밀크티를 물처럼 많이 마셔요 당을 과다 섭취"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이러다 건강 안좋아 질까봐 3일 전부터 달콤한 음료 대신! 물이나 보리차 마시고 있어용 체중에 변화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아자아자 뱃살도 빠지면 좋궁 아자아자"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한편 루나는 지난해 8월에는 '반예인' OST '꽃날'을 발매했으며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뮤지컬 '그날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루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