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이 10년 전 사진으로 추억을 회상했다.

서효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2년도. 나 10년 전엔 어렸구나"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2012년도 서효림의 모습이 보인다. 지금보다 좀 더 앳된 얼굴이지만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지금과 마찬가지다.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22일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 조이를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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