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애둘맘' 김빈우 "참으로 힘들다" 고충 토로…쉴 수 없는 워킹맘 [TEN★]


'40세 애둘맘' 김빈우 "참으로 힘들다" 고충 토로…쉴 수 없는 워킹맘 [TEN★]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빈우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김빈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운동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내가 하는 운동은 일주일만 쉬어도 다시 체력 끌어올리는 게 참으로 힘들다. 어제부터 다시 시작한 혼자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온몸에 알이 단디 배겼지만.. 근육통은 운동으로 풀어야 제 맛. 40분 운동에 300칼로리 가까이 소모해주는 참 좋은 운동. 운동 후 잘 먹고 잘 풀어주고 잘 쉬어주는 건 필수! #꾸준히 운동하기 #말로만 말고 행동으로 #실천하기 #애둘맘 #건강 #운동"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김빈우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으며 눈바디를 하고 있는 모습. 크롭 티셔츠와 타이트한 핏의 레깅스를 입고도 군살 없는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복근도 시선을 끈다. 워킹맘으로 바쁜 와중에도 몸매 관리를 하는 꾸준함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1982년생인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빈우는 75kg에서 시작해 목표 체중인 52kg을 달성한 후 바디 화보 촬영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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