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아프가니스탄의 안타까운 현실에 가슴 아파했다.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프가니스탄의 한 어머니가 영국군이 지키는 철조망 너머로 아기를 옮기는 내용을 다룬 기사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이와 함께 성유리는 "철조망 너머로 아기를 던진 엄마의 마음을 생각하니 마음이 찢어진다”며 안타까워했다. 아기와 아기 엄마를 걱정하는 그의 심경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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