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
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


배우 김현숙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현숙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키운다 #스튜디오녹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숙은 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1Kg 감량에 성공한 김현숙은 홀쭉해진 몸매로 슬림핏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어깨 부분에 날개가 돋아난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와 같은 톤으로 맞춘 듯한 우아한 귀걸이가 포인트를 더한다.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결혼 6년 만에 파경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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