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소비자 구매욕 상승시키는 인형 미모


방탄소년단 지민이 마네킹 같은 몸매의 인형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롯데면세점은 18일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31개월 연속 1위(7월까지 기록)의 유일무이 기록을 보유한 지민을 앞세워 럭스몰 라이브방송 소식을 알렸다.

지민은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보리 슬랙스에 유니크한 베이지색 셔츠를 입고 살며시 미소 지으며 신비로운 매력의 고급스러운 이목구비로 프랑스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타고난 듯 잘 어울리는 금발 헤어에 짧은 상체의 마네킹 같은 우월한 다리길이를 자랑하는 신체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민은 자신의 몸만큼 커다란 쇼핑백을 양손 가득 들고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이에 팬들은 ‘비율킹 마네킹 몸매’,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인형인줄’, ‘지민오빠 따라 나도 롯데면세점 고고’, ‘럭셔리하고 우아한 지민이 진짜 명품이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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