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한창♥' 장영란, 5kg 빼더니…"과자만 먹네" [TEN★]


장영란이 화보촬영 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간식을 먹었다.

방송인 장영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컷 집에서 방울토마토 싸왔는데 과자만 먹네. 과자 맛있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도 모든 게 감사합니다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살 게요. 우리 오늘도 힘내요.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 화장대에 걸터앉아 과자를 먹으며 장난치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장영란은 SBS Plus '평생동안'에 출연해 생애 첫 커버모델에 도전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5kg를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ㅡ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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