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멤버 유리가 건강미 넘치는 노브라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2일째. 오늘은 아주 쿨한 노브라 반팔 티셔츠!”라며 “브라없이 시원한 소재감으로 낮에도 밤에도 쿨해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가 노브라 웨어를 입고 여행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그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변함없는 미모를 발산했다.

유리는 전날에도 “한국에서 날아온 저한테 딱 맞는”이라며 일상 속 노브라 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유리가 입은 노브라 끈나시는 노브라웨어 전문 브랜드 아르보노브라의 ‘아르보노 낮쿨밤쿨 노브라 끈나시’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낮에도 쿨하고 밤에도 쿨하게 입자’는 의미가 담겨, 여름 대명사 쿨 유리에게 딱 맞는 아이템이었던 것.

‘노브라(nobra)’를 뒤집은 ‘아르본(arbon)’과 ‘nobra’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아르보노브라는 가슴 건강 통합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홈웨어 뿐만 아니라 외출복으로도 착용 가능한 노브라 티셔츠, 노브라 원피스, 노브라 셔츠 등 다양한 디자인에 접목한 노브라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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