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골퍼 남편과 재결합' 후 골프 데이트 했나 "또 가고파" [TEN★]


'이영돈♥' 황정음, '골퍼 남편과 재결합' 후 골프 데이트 했나 "또 가고파" [TEN★]
'이영돈♥' 황정음, '골퍼 남편과 재결합' 후 골프 데이트 했나 "또 가고파" [TEN★]
'이영돈♥' 황정음, '골퍼 남편과 재결합' 후 골프 데이트 했나 "또 가고파" [TEN★]
'이영돈♥' 황정음, '골퍼 남편과 재결합' 후 골프 데이트 했나 "또 가고파" [TEN★]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가고 싶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황정음은 초록색 티셔츠와 흰 치마를 입고 라운딩을 나간 모습. 강한 햇빛에 눈이 부신 듯 모자를 고쳐쓴다. 클럽이 가득 든 골프백을 들고 있어도 라운딩하는 시간이 즐거운지 환하게 웃고 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으나 1년여 만에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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