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모친상
"이젠 편히 쉬세요"
숙환으로 별세
조수미 / 사진 = 텐아시아DB
조수미 / 사진 = 텐아시아DB


소프라노 성악가 조수미가 모친상을 당했다.

조수미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엄마. 사랑하는 내 어머니.. 이제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길을 떠나셨지만 어머니를 위한 나의 노래는 계속 될 것입니다. 이젠 편히 쉬세요. 이젠 하늘에서 저를 지켜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조수미의 모친 김말순 여사는 이날 오전 5시 4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조수미는 현재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어 장례식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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