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싱그러운 미소...데뷔 25년차 러블리 여신[TEN★]


가수 양파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양파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ill dream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파는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퇴근길이 신난다요", "오랜만에 보니 설렌다", "이쁜 사진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파는 지난해까지 KBS 2Radio '양파의 음악정원'에서 DJ를 맡아 활약한 바 있다.

사진=양파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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