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SNS 통해 근황 공개
도쿄 올림픽 시청 인증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이 체조 국가대표 신재환의 금메달 수성을 축하했다.

정려원은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우와아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재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정려원은 도쿄 올림픽 시청을 인증하며 감탄사를 내뱉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재환은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에 참석했다. 그는 14.783점을 기록하며 전체 8명 중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 체조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이후 두 번째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9월 신생 매니지먼트 H&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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